퀸즈에 한인 갑상선 내과 전문의가 많지 않아 어쩔 수 없이 방문하고 있지만,
리셉션 직원의 태도는 방문할 때마다 큰 스트레스를 줍니다.
아픈 몸으로 병원에 연락하고 방문하는 환자에게
전화 응대부터 무례하고 불친절한 말투로 대응하는 것은
의료기관으로서 전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.
병원은 치료를 받으러 가는 곳이지,
리셉션의 불친절한 태도로 인해
환자가 더 긴장하고 불쾌해져야 할 공간은 아닙니다.
의사 선생님들께서도 이 부분을 인지하시고,
최소한 환자에게 무례한 말투나 행동을 보이는 리셉션 직원에 대해서는
개선이나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.
의료진의 전문성과는 별개로,
프런트 데스크의 응대는 병원의 첫인상이자
환자 경험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칩니다.
이 점이 꼭 개선되기를 바랍니다.